[파스쿠찌] 파니니 깨베이글 브런치 세트, 아이스 카페모카 PAS TRENTA 7th

파스트렌타 7기로서는 마지막 파스쿠찌 포스팅 :(
하지만 파스쿠찌에서 처음으로 하는 테이크아웃

파니니 깨베이글 브런치 세트 & 아이스카페모카
파니니 깨베이글 단품은 5,500원이지만,
브런치세트로는 아메리카노와 샐러드까지해서 8,500원이라는 착한 가격
하지만 포장은 샐러드가 나오지 않는다는...

잘 포장해 주셨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바로 먹기 시작한 카페모카
바닥에 에스프레소가 깔려있으므로 잘 섞어드세요.

요렇게 파니니세트는 내가 집으로 가져왔다.
얼마 안 남은 시험공부를 위해 저녁에 아메리카노를 사는... 

그리고 험난한 여정을 거쳐 집에 도착한 나으 파니니 세트
거칠게 걷다 보니^^; 아메리카노도 살짝살짝 흘리고 말았다.
더러운 책상은 살포시 무시해주시고^^..

잘 포장된 깨베이글부터 뜯어봤다.
요로캐 깨가 콕콕콕콕콕 박혀 있는 베이글

깨박힌 베이글 보셨나요.
여기 있습니다.

소스와 햄과 에그로 구성된 담백한 파니니!
다른 파니니들은 간이 있는 편인데, 깨베이글 파니니는 담백하다.
그리고 계란도 두툼두툼

먹어보니, 빵이 파리바게트 베이글처럼 밀도 있는 편이 아니고 폭신한 편이다.
계속 씹어보면 참깨의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담백한 베이글 :)

그럼 나는 아메리카노를 홀짝대며 시험공부하러!! :D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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