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요거트 젤라또 플레인, 요거트 젤라또 3총사 PAS TRENTA 7th

내가 파스쿠찌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꼽기도 한 요거트 젤라또!
이번엔 플레인으로~(6,000원)

이 친구 참 순백의 아름다움을 지녔구나.
플레인은 요거트 본연의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정말 찌이인하고, 잘 갈린 부드러운 스무디 :)

이제 더 말해 무엇하리오.
바닐라 젤라또까지 올라가 있으니, 슬슬 더워지는 날씨에 꼭 필요한 음료구나.

이로써 나는 요거트 젤라또 3총사를 모두 맛보았다.

제일 처음 먹었던 스트로베리와

블루베리까지.

(개인적으로 스트로베리 요거트 젤라또가 가장 맛있었다.)

누군가 나에게 파스쿠찌에서 뭐 먹어야돼? 라고 묻는다면,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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