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바르미 스시 뷔페 - 먹은 것들

아 진짜 내가 유령같았던 일주일
캘린더가 진짜 빼곡하다.
겉잡을 수 없이 바빠지는 일정, 23학점의 헤어나올 수 없는 늪
진짜 미쳐버리겠다.

오빠는 면접 준비로 스트레스받고
나는 과제에 허우적대며 스트레스받아서
전날 꼭 뷔페에 가자며 약속을 하고..
행복한 금요일
공강이지만 학교를 9시까지 가는 그런 나
2014 팀플의 난
다시 일산에 와서 저녁에 뷔페 입성
거의 일주일마다 한 번씩 보니 오빠한테 조잘조잘 떠들면서 스트레스를 푸는듯...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바르미 스시 뷔페ㅜ.ㅜ

전가복이 있다니?

가다랑어포가 춤추길래 다코야킨가??? 해서 봤더니 즉석 오꼬노미야끼!!
나름 괜찮았다....?ㅋㅋㅋㅋ
후식류는 좀 부족하지만 내가 배가 너무 일찍 불러서 못먹은거, 그냥 안땡겨서 못먹은거 등등
다 음식 맛도 괜찮고 꽤 다양한 편이라 인기도 많다.
주말에는 줄서서 기다리는 바르미...
가족들이랑 왔을때 너무 괜찮아서 꼭 남친이랑 또 가야지했는데, 남친도 만족함

평일 저녁 23900원
근데 벼르고 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못먹은 것 같다.
그래도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었다.

그리구 전에는 바르미 샤브샤브도 갔었는데, 거기 샐바도 괜찮았다
내사랑 숙주를 원없이 갖다 먹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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