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플레이스 시즌 음료, 스트로베리 피치 프라페

내 취향 완전 저격 투썸 음료 발견
카페를 하도 자주 가다 보니,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보게 되는데
내 눈에 띈 '스트로베리 피치 프라페'
자몽도 좋아하는지라 '스트로베리 자몽주스'와 고민했지만, 투썸 알바생인 친구가 추천한 걸로~


음 근데... 딸기와 복숭아의 비율이 왜 사진과 다를까 했다.

사진에서는 이렇게 반반의 비율이었기에...
친구한테 물어보니 잘못만든거라고 명쾌히 답해줬다.
내가 간 매장에서 딸기가 부족했나보다.
근데 복숭아 맛이 더 새콤하고 달고, 딸기쪽보다 훨씬 맛있어서 만족!!!
섞어 먹지 않고 따로 따로 먹었다.

다른 매장에서 시켰을 땐 이렇게 정상적으로 나왔다.
그렇지만 나는 복숭아 맛이 더 좋아..ㅠㅠ
나에게 심각한 충격을 안겨줬던 스타벅스의 체리블라썸 화이트모카와 비교할 수 없는 투썸의 시즌 음료

보고쿠폰이 아니었다면 정말 나는 돈이 아까워서 울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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